*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울티마의 재미는 이 세계에 살아가는 사람들과 대화하며 정보를 얻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실마리를 풀어가는 게 진짜 재미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행기에서 해답 부분은 되도록 빼버리려고 합니다. 다른 게임처럼 개성없이 대답만 해주는 NPC가 아니라 울티마에서의 등장인물들은 각기 일정도 있고 생동감 있게 만들어져 있는데다 대화 또한 직접 취조하는 게 훨씬 재밌거든요.
룬과 만트라, 사원이야 애초에 문스톤이 각 도시와 사원에 방문하기 딱 좋게 세팅되어 있고 각 도시 시장만 만나도 반 이상 해답을 주는 편이라 대놓고 해답을 말해줄 정도지만 다음 단계인 서판은 직접 추리해가시는 게 더 재밌습니다.
이제 제프리의 말대로 코브의 부상자 거탄과 대화도 했고 모든 사원을 해방했으므로, 이번엔 마법사 니쉬툴의 말에 따라 리케움 도서관의 마리아를 만나봤습니다. 그 대화에 따라, 결국 해적들의 도시 버케니어스 댄까지 왔네요.
일단 여기 대화를 해보면 정보를 더 알아내기 위해서는 길드에 가입해야만 한다는 걸 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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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 가입을 위해서는 길드장을 찾아야 하겠네요. 그럼 길드장은 어디에 있을까... 범죄 길드답게 숨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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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문을 찾아 들어가 대화를 하면 처음에는 잡아떼지만 잘 대화하면 길드에 가입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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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여러 선장들을 만날 수 있는데 그중 두 선장은 모험에 따라오기도 하니 동료가 필요하면 함께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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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에 가입하는 데 성공하면 그제서야 아는 것을 말해주는데, 서판은 보물과 함께 묻혔으며 그 위치를 표시한 보물지도를 9장으로 나누어 가졌다는 것입니다. 5장 중에 4장의 위치를 말해주지만 나머지 4장은 다른 사람이 알고 있다며 그 사람에게 찾아가 보라고 합니다. 찾아가면 역시 조건을 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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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린식 북서쪽 큰 산을 헤매다 보면... 더건... 얽힌 덩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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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드레이크가 아바타 일행을 반겨줍니다... 판타지 세계의 최상급 몬스터로 주로 나오는 용인 만큼, 강합니다. 상당히 준비를 하고 와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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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아까워라... 하필이면 저 산 위에서 용을 죽이는 바람에... 아쉽게도 여기서는 등산은 못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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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이름은 비겁의 던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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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던전 안에서, 혹시 땅을 파거나 하면 저렇게 분수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음식을 소원하면 가끔 소원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분은 말을 소원했더니 말이 튀어나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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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드레이크들을 뚫고 계속 진행합니다... 음...? 저건 마법 갑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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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사투속에 나아갑니다... 과연 아바타는 살아남을 수 있을지...?
모험은 계속됩니다... 그럼 즐거운 브리타니아 산책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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