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2019.01.27 12:32

#영화 #힐링 #취미


영화 7호실을 보았습니다. 개봉한지야 꽤 되었지만, 신하균과 도경수가 서로 옥신각신하는 예고편이 재밌어보여서 봐야지봐야지 하다가 늦게서야 보게 되었네요.

연기에는 도가 튼 두 사람답게 영화는 꽤 코믹하고 재밌었습니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두사람이다보니 서로 말은 못하고, 상황만 꼬여서 우당탕 하는게 딱 예상대로 코믹이었네요. 결말은 좀 후다닥 끝낸 것 같긴 했지만...


역시 편하게 보긴 코믹 영화가 딱인 것 같습니다. 극한직업도 기대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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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스라이
영상2019.01.17 18:28

용산에서 #아이맥스#아쿠아맨 을 보았습니다. 그동안 DC영화가 매번 아쉬웠던 것을 생각하면 좀 불안하긴 했지만 다행히 이번엔 볼만했네요. 특히 큰 화면에서 펼쳐지는 바다속 풍경이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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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스라이
영상2018.08.14 18:25

#신과함께 인과 연을 보았습니다. 전편을 꽤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기대하며 보았습니다만, 특수효과는 전편과 비슷하고 거의 과거 이야기네요. 그래도 전편같은 신파는 좀 줄이고 스토리랑 반전이 인상깊었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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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스라이
영상2018.08.04 12:07

여름이고 예전에 오멘 시리즈를 참 무섭게, 재밌게 봐서 그런 스타일이라고 해서 한번 봤어요. 과연 공포 스릴러 영화답게 섬찟하더군요. 다만... 중반까지 이야기가 좀 지루하다는 것과, 감독이 나름 반전이라고 준비해둔거 같은데 좀 뻔했다는 정도...? 그래도 이 더운 여름, 잠시나마 시원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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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스라이
영상2018.07.27 10:55

평소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지만 간이 콩알(?)만한 관계로 혼자서는 못보는 터라 아쉬웠는데, 다행히 같이 영화보자는 분이 나타나셔서 함께 보았습니다. 역시 평가가 좋았던 만큼 내내 긴장하며 보았네요. 자세한 배경설정은 건너뛰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준 영화인것 같네요. 간만에 만족스런 공포영화를 본 것 같아요.
Posted by 아스라이
영상2018.07.20 18:00
당신이 들려준 자유. 체코에서 공산주의에 맞서 자유를 위해 싸웠던 밀라다 호라코바의 실제 이야기를 영화화 했네요. 실제 이야기인 만큼 영화는 과장 없이 담담하고 있는 그대로 현실을 그려내고 있습니다만, 일제강점에 맞서 싸우다 체포되어 투옥된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와 대입해보니 감정이입이 되더군요. 옳다고 믿는 신념대로 산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인 듯 합니다.

Posted by 아스라이
영상2018.07.18 18:22

최근 로맨스 영화만 연달아 보는 듯 하네요. 당신의 모든 세계를 지나서(종니적전세계로과),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먼훗날 우리(후래적아문)... 그러나 상당히 가슴에 남는 영화였어요... 한참 아름답고 밝던 그 시절, 곁에 있는 소중함을 미처 알지 못해 잃어버린 뒤에서야 후회하고 아쉬워 했던 그 모든 상황들이 감정이입이 되어 안타까웠습니다...
Posted by 아스라이
영상2018.07.15 10:08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를 보았습니다. 제목만 보면 무슨 고어 슬래셔 무비같지만(그래서 낚시성 제목을 의도적으로 붙였다고 논란도 있지만) 외로움에 길들여진 남학생과 불치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여학생간의 사랑 이야기죠. 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되어 함께 보았습니다. 늘 그렇듯 곁에 있을때는 이런저런 감정의 혼란때문에 곤란한 상황을 피하려고만 하다가 사라진 뒤에 후회하고 슬퍼하고 애달퍼 하는게 우리의 인생이지만... 슬프네요...
Posted by 아스라이
영상2018.06.28 21:06

더 가디언을 보았습니다. 러시아 영화라고 해서 큰 기대는 안하고 봤는데, 나름 괜찮더군요. 뭣보다 어색함이 적은 깔끔한 영화였습니다. 어디선가 본 캐릭과 스토리, 장면들이 지나가지만 초능력물에 더이상 새로운 소재는 어렵겠죠.
Posted by 아스라이
영상2018.06.18 11:13

#라스트레시피 - 기린 혀의 기억을 보았습니다. 처음엔 일본 요리대결영화겠거니 하고 봤는데, 요리가 대부분의 비중은 아니고, 레시피에 대한 사연 이야기라 재밌게 봤습니다. 두가지 감상이 느껴졌는데, 첫째는 침략전쟁은 아무리 미화해도 미친 짓이라는 것과, 소중한 것은 우리 곁에 있지만, 늘 곁에 있기에 깨닫지 못하다가 영영 사라진 뒤에서야 그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고 후회하게 된다는 점이네요. 참 재밌게 봤습니다.
Posted by 아스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