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수작이라고 평가받던 이 게임이 드디어 한글화가 되었군요. 한글화 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스팀에서 구입하고서 영어라서 진행이 참 더뎠었죠...

전사로 시작했습니다.

저주받은 섬으로 항해하는 배 안에서 뭔가 소음을 듣고 깨어납니다.

처음 마주한 몬스터는 쥐 두마리였네요, 어렵지는 않았지만, 역시나 질병에 걸려버렸습니다.

동료 한 명을 찾아, 함께 배 안을 둘러보다가...

결국 더이상 전진을 거부하는 선장과 전진을 요구하는 용병 대장과 대치가 벌어졌군요.

겨우 대화로 해결되어 잘 풀리나 싶은 참에 결국 괴물의 습격을 받아, 배는 박살나고 맙니다...

그리고 시간은 과거로... 몆주 전인걸 보면 아무래도 회상 장면 같네요...

 

여행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