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응답하라 1997, 1994 드라마 때문인지 그시절의 그리운 추억이 떠오르는 노래들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서울 이곳은을 로이킴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너에게를 성시경이 다시 불렀더라구요.
서태지와 아이들... 참 문화대통령이라고 불릴 정도로 음악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지요. 난 알아요 부터 환상속의 그대, 교실 이데아, 발해를 꿈꾸며 등등...
좋은 노래들 참 많지만 그중에 이 아이들의 눈으로와 Good Bye가 참 생각나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밤 보내세요...
즐거웠었어...
내가 작던 그때가...
조그만 일에도...
내 눈엔 눈물이 흐르던...
아련하던 기억인데...
뒤돌아 보면...
너무 짧았던 시간...
파랗게 맑았던 마음들을...
찾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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