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 Posted by 아스라이 2009/06/28 20:13

울티마9 승천 여행기 - 뉴 매진시아의 폐허

이번엔 두번째 기둥을 해결하기 위해 뉴 매진시아로 갑니다.

그 전에 레이븐의 배를 타고 도착한 버캐너스 댄.
해적들의 소굴이며 온갖 범죄와 사악함이 가득한
해적들의 도시입니다... 만...


이게임 특성상 영 사람들이 없더군요.

이곳에서 만난 샘헤인에게
뉴 매진시아의 기둥을 해결해 줄 것을 부탁받는데,

그 대가로 샘헤인이 내놓는 보상이란 게...

궁극적 지혜의 성전인 코덱스!

4탄의 궁극의 목표였고 6편에서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던
저 귀한책이 어쩌다 저런 놈에게?

단순히 고서적을 수집하다가 입수했다는데 영 알수가 없는 놈이로군요.

고문기구인 아이언 메이든입니다.
울티마 7편인가...
멋모르고 저기 들어간 뒤 동료가 문을 닫아버리는 바람에 죽을 뻔했지요.

레이븐이 고른 신발...
게임중 어떤 동굴안에 해적을 죽인 뒤 나온 신발인데...
레이븐이 고른 신발이라...
무슨 뜻일까요?

그리고 드디어 찾은 등대용 에머랄드.

그리고 유령이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못 떠나고 있는 등대입니다.
럼주를 구해오라고 하네요.

드디어 뉴 매진시아로 통하는 동굴 발견...
그러나... 입에 해골을 물고선 올테면 와봐라는 듯한 표정의 저 석상들...

온통 폐허가 되버린 뉴 매진시아입니다.
안타깝네요...
7편까지 꽤나 정감있는 농업도시였는데...

석양이 아름다운 하늘과...

 폐허가 되버린 마을을 외로이 홀로 지키고 있는

정다운 동료인 카트리나입니다. 

 드디어 도착한 가고일의 도시 앰브로시아.

점점 모험은 격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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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SM53 Project 2009/07/01 12:50

    레이븐이 고른 신발은 후에 레이븐과 이벤트 후 레이븐이 주는 옷 중 하나인데
    이게 적을 죽여도 간혹 등장합니다-_- 영문판도 원래 그래서...

    그나저나 자간을 보니 MS UI GOTHIC 폰트로 출력되는 게 아니군요.
    (이게 윈도XP에 기본 포함되는 폰트인데 어떤 경우에 설치되는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ime에 일본어를 추가해야 하는 건지 어쩐 건지)
    이럴 경우에는 책이나 문서 등의 텍스트가 좀 흐트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글 윈도를 감안하고 애초에 굴림에서 작업을 했어야 했는데 생각을 못했죠;;

    한글 패치를 2.0으로 업데이트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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