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여행기/던전 앤 드래곤 | Posted by 아스라이 2010. 11. 3. 11:49

2010.10.31 TRPG 모임

이번 플레이때도 귀한 피규어들을 보는군요. 4X4 사이즈의 드래곤으로 딱 알맞은 피규어들... (다만 활용도가...)


모두 몬스터 헌터의 고룡들입니다. 수룡인듯 하네요.


블랙 드래곤인가...


아 알아보겠습니다. 몬스터 헌터 2G부터 유명해진 티가렉스군요. 저도 이놈 잡느라 참 많이 수레를 탔지요. 물론 색을 보니 아종인거 같습니다만...


아마도... 리오레우스 종류...? 꽤나 고생시켰던 비룡인 거 같네요.


키린... 남성캐릭터는 잡아서 키린 세트 갑옷을 만들면 좌절하고, 여성캐릭터는 환호하지요... 처음 남성갑옷을 봤을때의 충격은...


디아보로스... 돌진해오는 것을 피해서 벽에 뿔이 박혀 쩔쩔맬때가 가장 큰 공격기회...


꽤나 값이 상당한 피규어들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아두고 보니 꽤 볼만하네요... (문제는 활용을 해야 할텐데...)


뭐 이전의 피그마리온 피규어들도 TRPG 피규어 자루에 함께 넣어져서 때가 묻고 있는 것을 보면 은근히 마음이 아프다는...


어쨌든 플레이... 이제 슬슬 끝도 다가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