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2015.08.13 12:27

 

 

여기는 불광역입니다. 꽤 여러곳의 대형서점에 코너로 있는 보드게임코너에서도 찾을 수가 없었고, 홍대 다이스점에서도 품절인지라 구하기가 어렵다보니 물어물어 찾은 곳이 여기 불광역에 위치한 곳이네요.

 

 

 

보드엠이라는 매장입니다. 저도 와본 것은 처음이네요.

 

 

매장 안에 꽤 많은 게임들이 있더군요. 중고도 있었습니다.

 

 

미니어처도 보였는데, 이건 와치맨이더군요. 미니어처 게임도 입문하면 무시무시한 걸 알기에 구경하는 것으로만 일단 맘족하는 중입니다.

 

 

 

드디어 구입 성공.

 

 

 

 패스파인더 베이직 기본 세트입니다.

 

 

그리고 개봉...

 

 

처음 개봉하게 되면 실망하게 된다고 하죠. 저는 알고서 개봉했는데도, 박스에 비해 너무 빈약하다는 생각이 역시 들더군요...

 

 

사실 실제 박스 안 내용물은 저게 다입니다. 설명서, 카드들, 어드벤처 세트 기본팩 하나, 주사위.

 

 

트레이는 꽤 여러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일단은 이렇게 정리를...

 

 

트레이를 어떤 용도로 쓰는지까지 설명서에 나와있네요. 아직은 기본 세트이므로 카드가 많이 부족합니다.

 

 

실제 게임할때 카드는 이런 식으로 배열된다고 나와있네요.

 

그리고 설명서입니다. 카이라... 라고 읽나요? 제가 지난번 처음 패스파인더 게임을 했을 때의 제 성직자 캐릭이 보이네요.

 

일단은 던저니어처럼 혼자서도 모험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함께 게임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게임이란, 같이 할 사람 찾기가 정말 하늘에 별따기만큼이나 어려운게 현실이라...

 

일단 혼자 모험하며 익숙해져야 파티 플레이를 할때 민폐가 적어지겠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아스라이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