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2017.07.02 12:08

요즘 쏟아져 나오는 모바일 게임보다는 차라리 이런 고전게임이 더 재밌단 말이죠... #드래곤볼 #패미컴 #고전게임 #리메이크 #한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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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스라이
게임2017.06.29 21:24

오늘의 보드게임 1 - 세상을 위협하는 악의 드래곤을 물리치자고 모험을 떠난 용사들은... 모험중 그만 돈독이 올라 서로 협력해도 드래곤을 물리칠까 말까인데 서로 경쟁하고 싸웠답니다. 드래곤을 잡은게 기적이예요. #룬바운드 #이거협력게임인데 #개싸움

오늘의 보드게임 2 -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인 패스파인더입니다. 그러나 오늘도 급조된 파티~ 경험이 쌓인 파티가 아닌 신출내기들이라 시간제한이 끝날동안 보스를 잡지 못했어요. 다음을 기약하며 아쉽게 끝냈습니다. #패스파인더 #고정멤버구함 #다음엔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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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스라이
게임2017.06.27 23:36
오늘의 첫번째 보드게임... 서로서로 던전에 들어가는걸 꺼리고 눈치만 보다가 결국 막내만 등떠밀어 던전에 보냈는데, 막내가 두번 다 던전에서 살아나와 승리했어요. #맨덤의던전 #눈치만보다망함 #보드게임 #그냥내가갈걸 #말할수없는내기 #망했어요



오늘의 두번째 보드게임... 던전에 들어가서 서로 협력은 하나도 없고 서로 견제하고 경쟁하다가 몬스터한테 다 털리고 아무도 탈출 못하고 던전 안에서 전멸했어요... #던저니어 #보드게임 #망했어요 #경쟁하다망함 #너왜그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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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2017.06.11 08:56

게임하며 이렇게 잔인한 광경은 처음이예요, 적이지만, 나오자마자 공중에 띄우고 죽을때까지 벌집이 되다 죽네요... 잔인한 우리 건담들... #건담브레이커 #건담 #PS4share https://t.co/wNVHH2zZ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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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2017.05.26 10:11

조작하기가 귀찮아 그냥 니들끼리 알아서 하라고 자동으로 해놨더니 어느새 거의 다 100레벨이 넘었네요... #정품 사길 잘했네요.

그리고...

하도 실행파일이나 데이터 파일을 달라는 글이 자꾸 달려서 말씀드립니다만...


2016. 1. 18일에 정품구입했고 지금도 지원 안되는 폰이 아니면 다운로드 됩니다. 실행파일이나 데이터 파일 관련 문의는 받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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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스라이
게임2016.06.16 13:36


모험 또날 시간도 없는데 말이죠...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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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스라이
게임2016.04.25 20:59

 

 

보드게임은 여러번 하는데 보통 캐주얼 게임이나 단판게임들 위주다보니, 하드코어하게 몰입할 만한 게임을 같이할 기회가 그다지 없었는데, 다행히 판타지 게임을 좋아하는 분이 계셔서 그나마 몇 차례 게임을 돌려보고 있네요.

 

 

 

일단 게임 시작하기 전에 다과 타임입니다~

 

 

첫 게임은 맨덤의 던전입니다. 워낙 게임 룰이 쉬워서 한번의 테스트 플레이후 완벽하게 게임이 진행되었는데, 처음 하시는 분이 승리하셨네요. 본래 3~4명이 플레이하면 던전에 들어가는 몬스터 파악이 힘들고 몬스터를 빼면서 아이템도 이거저거 빠지면서 치열한 눈치싸움이 벌어지는 게임이죠.

 

 

 

두번째는 던저니어입니다. 본래는 따로 던전안 괴물이나 우험을 플렝할 던전 마스터를 서로 번갈아 맡게 되기에, 서로 경쟁하면서 게임하게 되는 게임인데, 서로 마음이 약하다보니 위험도가 하늘을 뚫어도 괴물을 차마 보내지 못하는... (역시 내기가 끼어야 인정사정 안봐주고 경쟁을 하게되죠)

 

 

 

결국 제가 졌습니다 ㅎㅎㅎ

 

 

 

다음은 이번 모임의 주 목적이었던 패스파인더입니다.

 

 

 

그동안 룬바운드는 같이 플레이를 몇번 할 수 있었지만 정작 이 패스파인더는 같이 플레이 할 사람이 별로 없어 혼자서만 플레이하는 나날이 많았는데요, 이번에 아주 제대로 플레이를 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두번을 잡았는데 장소 폐쇄가 두군데밖에 안 되어 있어서 두번이나 놓치고...

 

 

결국 마지막 장소까지 몰아넣어 잡았습니다. 역시 소서러와 클레릭의 파티조합은 환상이었네요.

 

 

여전히 차마 게임장면을 찍을 수 없는 지그재그...

 

아쉽지만 패스파인더 플레이로 밤 시간을 모두 써버린지라... 다음을 기약하며 간단한 소개만 했습니다.

 

조만간 멤버가 네 사람 모두 채워지게 되면 풀파티를 이루고 정식으로 플레이를 해볼 예정이예요.

 

모두 즐거운 밤 되세요~

Posted by 아스라이
게임2016.03.24 01:09

 

오늘도 장소를 잡고 보드게임을 시작합니다.

 

 

카탄 3D를 꼭 보고싶다고 부탁드렸더니 가져오셨더군요. 케이스마저도 반할 정도예요. 나무로 만든 보물상자라니~

 

 

 

게임판 자체가 입체적이네요.

 

 

 해보고 싶었지만 이 게임은 다음 기회로~

 

 

 

 

어째서 보드게임은 저도 꽤 많이 해봤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매번 보면 듣도보도 못한 게임같아요.

 

 

 

컨셉이라는 게임이네요.

 

 

 

 

양쪽이 팀을 짜서 카드에서 나온 문제를 오로지 게임판의 적당한 아이콘을 표시해두면 맞추는 사람은 표시된 아이콘만 보고 맞추는 게임이더군요. 처음엔 '이걸 무슨 수로 맞춰?' 하던 사람들이 게임이 진행되자 점점 레벨업을 하더니 탁탁 맞춰나가더군요... ㅎㅎㅎ

 

 

 

특이한 게임이었어요

 

 

다음은 뱅이라는 게임입니다. 서부 개척시대 보안관이 모티브더군요.

 

 

 

보안관과 부관, 무법자와 배신자가 서로 정체를 숨기고(보안관은 밝혀진 채로) 서로에게 총질을 해대는 게임인데 한분이 연속 두번이나 보안관에 걸린 터라... 다들 눈치보며 섣불리 총질을 못하더군요. 뭐 이건도 서로 익숙해지면 아무렇지 않게 쏴버릴 테지만?

 

 

다음 게임은 아이 엠 보스 게임입니다. 거의 경매 비슷한 게임이더군요.

 

 

같이 게임하다 서로 멱살잡는 게임이라고 하더군요. 게임하면서 드디어 욕이 튀어나왔어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패스파인더와 룬바운드를 소개하고 다음에 플레이를 기약하고 오늘의 게임을 마쳤습니다.

 

오늘도 포근한 밤 좋은 꿈 꾸세요~

Posted by 아스라이
게임2016.03.21 00:40

오늘은 신림역에 있는 보드게임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일요일, 그것도 낮인데도, 차는 여전히 막히더군요... 운전하는 내내 약속시간 때문에 조마조마했어요...

 

 

일단 첫 게임은 루미큐브였습니다.

 

 

 

처음엔 사람이 다섯명이라 두 분이 한팀으로 힘을 합치시기로 하고 4인 플레이, 도중 한 분이 시간이 되어 먼저 가시고 본격적으로 4인플레이가 되었습니다. 역시 익숙해지니 차츰 불타오르더군요.

 

 

 

다음 게임은 우봉고입니다. 제목은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 해본것은 처음이었지요. 다만, 플레이중 한 분의 스트레스 지수가 급등함에 따라 빠르게 종료했습니다. ^^;

 

 

 

 

다음은 젠가, 말이 필요없는 게임이죠.

 

 

그리고 카르카손이었습니다.

 

 

 

 

성을 만드는게 꽤 흥미로운 게임이죠. 다만 어느덧 시간이 훌쩍 흘러버렸기에 마무리는 좀 급박한 느낌이 있어 아쉽긴 했어요.

 

 

마지막으로 가져갔던 게임 룬바운드와 패스파인더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끝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

Posted by 아스라이
게임2016.02.12 00:21


다시한번 패스파인더 1인 플레이를 시작해봤습니다. 지난 두번의 모험 둘다 패하고 사망한 터라... 오늘은 어떨지...



시작입니다. 그런데 불안한게... 신의 축복만 넷이고 도적 도구 하나로 시작합니다... 이런...



구덩이 함정입니다. 원래 이 장소에 있는 모두가 영향을 받는거지만, 지금은 저 혼자 뿐이므로...



메리시엘은 민첩성, 재주넘기에 +2의 보너스가 있으므로 겨우 성공하네요. 그리하여 한번 더 탐험의 기회를 얻습니다.



다음은 유령 형상의 물약을 발견했습니다만, 4라는 낮은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원체 머리는 좋지 못한지라... 그냥 버려버렸네요.



다음은 몬스터를 만났습니다. 맨몸으로 상대하기는 무리이긴 합니다만...



신의 축복을 사용해 주사위를 한번 더 더해서 무찌릅니다.



다음은... 빌런이 나와버렸네요... 전투 전에 카드 두장을 덱으로 되돌리는 빌런이라서 신의 축복을 쓰고나니 제게 남은 카드는 가죽 갑옷과 도적의 도구뿐이네요.



다행히도, 신의 축복 덕분에 빌런을 쫒아내는 데는 성공합니다.



일단 숲은 폐쇄에 성공하여, 다음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처음 나온 것은 폭발의 룬...



그런데 실패합니다. 1이라니...



다음은 난데없이 추종자가 튀어나왔네요.



신의 축복까지 써서 겨우 무찌릅니다.



다음은 고블린 대장입니다만... 패했습니다. 8면체가 1이라니... 결국 9 - 6 = 3 만큼의 피해를 입고 맙니다.



다음은 에넞 저항의 물약입니다만, 역시 지능이 문제라 실패합니다.



다음은 용병입니다. 강적이라서 다트에 신이 축복을 동원합니다만... 6 + 3 = 9 로 딱 1이 모자라네요.



그래서 신의 축복을 써서 한번 더 굴려 1을 더해 겨우 승리합니다.



다음은 수련사로군요. 동료로 얻을 방법은 많지만 지금의 저는 매력 체크뿐이네요...



운이 좋아서 성공했습니다.



다음은 좀비, 여러모로 골치아픈 몬스터입니다. 그래서 마름모를 사용해 퇴치합니다.



다음은 잠긴 문입니다. 힘으로 부수는 방법과 잠금을 해제하는 방법이 있는데,



도적의 도구를 사용해서 잠금 해제에 성공합니다.



성공한 대가로 다음 카드 하나를 열어보고 장소 덱의 맨 위에 놓을지 맨 아래 놓을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용병이네요... 적이므로 맨 아래 놓습니다.



다음은 신의 축복이 나왔네요. 바로 습득합니다.



다음은? 축복입니다. 그냥은 좀 얻기 어려워 보여서...



수련생까지 동원했습니다만... 실패했네요...



다음은 병사가 나왔습니다, 어떻게든 동료로 삼기 위해 신의 축복까지 동원했습니다.



그럼에도 실패했네요... 1이라...



다음은 아까 잠긴문을 열고 마지막으로 넣어둔 용병이 나왔습니다. 일단은 4 + 4 = 8...



거기에 단검 2 를 추가해 겨우 승리했습니다. 드디어 이곳의 카드를 모두 열었으므로 폐쇄를 시도해봅니다.



폐쇄조건은 강도를 소환하여 물리치는 것. 



다트까지 사용해서 강도를 물리치고, 성공적으로 장소를 폐쇄합니다. 이제 한곳만 남았군요.



첫번은 마름쇠입니다. 1회용이지만 꽤 쓸만한 도구죠.



민첩 체크가 성공하여 습득에 성공합니다.



그리고 바로 좀비와 만납니다. 방금 마름쇠를 얻어서 다행이네요. 마름쇠로 퇴치합니다.



다음은 전투망치... 거기에 마법까지 걸려있는 무기입니다! 꼭 얻어야 할 거 같아, 숙달이 안된 모기라 습득 난이도가 4나 더 올라갔지만 신의 축복까지 동원하여



겨우 습득합니다.



다음은 보물상자입니다. 여는 데는 성공하여 무기 두개를 얻었습니다만...



슬링만 두 개가...



또다시 좀비가... 마름쇠도 없어서 강적이긴 합니다만...



전투 망치가 있으니 든든하네요. 별 힘들이지 않고 물리쳤습니다.



다음은 유령이네요. 무엇보다, 유령은 마법적인 뭔가가 아니면 타격을 입지 않기에 꽤나 강적입니다만...



조금전에 다행히 마법의 전투 망치를 얻었지요. 퇴치합니다.



다음은 추종자인 강도가...




역시 전투 망치의 힘으로 퇴치하고...



드디어 이번 모험의 목표인 빌런을 잡았습니다. 더는 도망칠 곳도 없지요. 



마법의 전투 망치와 신의 축복의 도움으로 드디어 빌런을 쓰러뜨렸습니다. 지난번 두번의 모험때는 빌런은 커녕 장소 폐쇄도 못한채 사망했는데, 드디어 세번째 플레이에 빌런을 잡았네요. 무기빨이라는 생각이 무럭무럭 들기는 합니다만...


이로서 세번의 1인 플레이를 마쳤습니다. 해보니 기본 물품으로는 고생하지만 모험중 마법 무기를 얻으면 바로 난이도가 하락하네요. 맞는 건가요? 게다가 제시하는 것만으로 효과가 발휘되는지라...


어쨌든 성공하니 기분은 좋네요.


Posted by 아스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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