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2016.03.24 01:09

 

오늘도 장소를 잡고 보드게임을 시작합니다.

 

 

카탄 3D를 꼭 보고싶다고 부탁드렸더니 가져오셨더군요. 케이스마저도 반할 정도예요. 나무로 만든 보물상자라니~

 

 

 

게임판 자체가 입체적이네요.

 

 

 해보고 싶었지만 이 게임은 다음 기회로~

 

 

 

 

어째서 보드게임은 저도 꽤 많이 해봤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매번 보면 듣도보도 못한 게임같아요.

 

 

 

컨셉이라는 게임이네요.

 

 

 

 

양쪽이 팀을 짜서 카드에서 나온 문제를 오로지 게임판의 적당한 아이콘을 표시해두면 맞추는 사람은 표시된 아이콘만 보고 맞추는 게임이더군요. 처음엔 '이걸 무슨 수로 맞춰?' 하던 사람들이 게임이 진행되자 점점 레벨업을 하더니 탁탁 맞춰나가더군요... ㅎㅎㅎ

 

 

 

특이한 게임이었어요

 

 

다음은 뱅이라는 게임입니다. 서부 개척시대 보안관이 모티브더군요.

 

 

 

보안관과 부관, 무법자와 배신자가 서로 정체를 숨기고(보안관은 밝혀진 채로) 서로에게 총질을 해대는 게임인데 한분이 연속 두번이나 보안관에 걸린 터라... 다들 눈치보며 섣불리 총질을 못하더군요. 뭐 이건도 서로 익숙해지면 아무렇지 않게 쏴버릴 테지만?

 

 

다음 게임은 아이 엠 보스 게임입니다. 거의 경매 비슷한 게임이더군요.

 

 

같이 게임하다 서로 멱살잡는 게임이라고 하더군요. 게임하면서 드디어 욕이 튀어나왔어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패스파인더와 룬바운드를 소개하고 다음에 플레이를 기약하고 오늘의 게임을 마쳤습니다.

 

오늘도 포근한 밤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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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스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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